내겐 친구가 선물로 사준책이다.추리소설이나 일반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난 첨엔 그리 탐탁지 않았지만내가 아는 최고의 추리소설이라 생각된다.처음에는 내용상 등장인물(외국인)들의 이름 알기가 힘들었는데.뒤로가면갈수록 연쇄살인이 계속될수록 흥미롭다.이 소설이 나온진 오래됬는지 고전영화에 보면 장미의 이름이있다. 그 인기가 대단했는지,주연은 그유명한 숀코너리,소년수도사로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나온다.크리스찬슬레이터가지금 40이넘었는데(69년생)당시 10대 소년으로 나온걸보면 정말오래된 영화긴하다.마지막 최대의 반전,"웃음을 조심하라" 꽤 의미있는 말이다.2권짜리 책-강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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