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움베르트 에코

내겐 친구가 선물로 사준책이다.추리소설이나 일반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난 첨엔 그리 탐탁지 않았지만내가 아는 최고의 추리소설이라 생각된다.처음에는 내용상 등장인물(외국인)들의 이름 알기가 힘들었는데.뒤로가면갈수록  연쇄살인이 계속될수록 흥미롭다.이 소설이 나온진 오래됬는지 고전영화에 보면 장미의 이름이있다. 그 인기가 대단했는지,주연은 그유명한 숀코너리,소년수도사로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나온다.크리스찬슬레이터가지금 40이넘었는데(69년생)당시 10대 소년으로 나온걸보면 정말오래된 영화긴하다.마지막 최대의 반전,"웃음을 조심하라" 꽤 의미있는 말이다.2권짜리 책
-강 추-
by 림뽕 | 2008/02/18 19:55 | 책 소개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limbbonga.egloos.com/tb/781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몰텐 at 2008/02/21 14:04
추리소설 좋아한다면
에거시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초강추 추천!!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