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주군 성산읍 야유회
가을 야유회를 떠났다.
아침일찍 제주시청에서모여 스타렉스한대를 렌트하고 남제주군의 일출관광랜드를 향해 출발했다.
가는내내 주위엔 푸른 밭!! 밖에 보이지 않았았다.
랜드안에는 미천굴과 식물원등 주말을 즐길수있는 공원이 조성되어있다.
저기커다랗게 구멍이 나있는 돌은 제주에서 화산폭팔때에 용암이 흘러나와 나무기둥을 삼겼는데 세월이지나 나무는 썩고 돌만 덩그러니 저렇게 남았는거다. 이런 종류의 돌들이 많이 전시되있다.


각자들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다.
자아~~여기서 도시락먹고 다음 행선지로 출발했다.
다음 행선지는  드라마 올인으로 유명한 섭지코지~~
서지코지가는 길에 해안가에 요트장이설치되어있어 요트타는 풍경을 많이볼수있었다.해안가에서는 저펀의 성산 일출봉이 보였다.
크긴 정말크다.조선시대초까진 성벽이 있었는데 풍화작용으로 사라졌단다.
올인의 섭지코지 도착~!!그 세트장은 원래 폭풍매미때에  건물이 채로 날라갔지만 시민들의 염원에 따라 다시건립되었다 한다.
가보면 이변헌 사진이 크게 붙어있다.그리고 그옆에는 신혼부부가 결혼사진찍는데도 있다.
그옆엔 제주의 해안 따라 대량으로 건설되있는 봉수대,예로부터 제주의 외침이많아(왜놈)저런 봉수대를 많이 설치해놓았단다.

성당을 지나서 조금더가면 제주도의 유명한 유채 꽃밭과 등대까지올라갈수있다맞은 편에 일충봉도 계속 볼수있다.
이 드넓은 초원에 말들이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데, 말은 이번에 실제로는 태어나서 첨 봤다.
무서워서 만져보진 못했고 구경은 한참을 했다.  
참 제주도는 어딜가도 차만있으면 헐값에 볼게 많은것같다.제주도까지가는 비행기값이 부담되서그렇지...서울제주는 7만원선 부산-제주는 5만원선,하지만이제 그런걱정을 조금 덜어줄 국내 경비행기 회사들이 우후죽순설립되고있어(현재 제주에어 ,한성에어,곧2개정도 더 설립예정) 제주도여행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by 림뽕 | 2008/02/18 13:15 | 여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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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出会いc at 2008/11/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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